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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금강경봉찬기도회, 백고좌 수계대법회 성료 (현대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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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26-06-17 09:19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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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금강경봉찬기도회, 백고좌 수계대법회 성료

  •  이동격 강원지사장
  •  승인 2026.06.16 17:12

6월 13일, 월정사 및 온라인서
5000명 동참…불교 중흥 발원

 

월정사 금강경봉찬기도회는 6월 13일 월정사 현장과 오프라인을 통해 5000여 명이 동참한 수계대법회를 성료했다.
월정사 금강경봉찬기도회는 6월 13일 월정사 현장과 오프라인을 통해 5000여 명이 동참한 수계대법회를 성료했다.

조계종 제4교구본사 월정사(주지 정념 스님)의 대표 신행 결사체인 금강경봉찬기도회는 6월 13일 월정사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백고좌 수계대법회를 봉행했다.

5000여 불자가 동참한 가운데 봉행된 이날 법회에서 참여 대중들은 한국불교의 중흥과 올바른 신행문화 정착을 발원했다.

월정사 주지 정념 스님이 전계대화상, 수행원장 자현 스님이 교수아사리, 총무국장 인광 스님이 갈마아사리를 비롯해 증명법사 100명이 수계법사로 나서 금강경봉찬기도회 회원들의 수계를 증명했다.
월정사 주지 정념 스님이 전계대화상, 수행원장 자현 스님이 교수아사리, 총무국장 인광 스님이 갈마아사리를 비롯해 증명법사 100명이 수계법사로 나서 금강경봉찬기도회 회원들의 수계를 증명했다.

이날 수계법회에는 월정사 주지 정념 스님이 전계대화상을 맡았으며, 수행원장 자현 스님이 교수아사리, 총무국장 인광 스님이 갈마아사리로 나섰다. 또 스님 100명이 수계법사로 동참해 금강경봉찬기도회 회원들의 수계를 증명했다.

정념 스님은 법문에서 “문명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보살계를 수지하고 보살의 자비와 지혜로 세상의 어둠을 밝히며 성불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며 “받은 계율을 지키고 실천하는 수행이 한국불교 중흥을 이끄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임자 스님들 인사. 
소임자 스님들 인사. 
금강경봉찬기도회 수계법회에는 현장과 오프라인을 통해 5000여 불자가 동참했다.
금강경봉찬기도회 수계법회에는 현장과 오프라인을 통해 5000여 불자가 동참했다.

수계의식은 수계법사 스님들이 직접 연비를 진행했으며, 소이회 팀장과 지역별 차량 대표들에게 수계첩을 수여했다. 또한 소이회에서 2년 이상 지속적으로 봉사해 온 회원들에게 공로상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수행원장 자현 스님과 기도신행실장 혜묵 스님, 기도신행국장 승우 스님 등 소임자 스님들의 인사 시간에는 그동안 금강경봉찬기도회를 위해 헌신해 온 노고에 대한 불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백고좌 수계대법회는 ‘백년의 가피, 천년의 행복’을 슬로건으로 하는 금강경봉찬기도회의 서원과 수행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금강경봉찬기도회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철야 독송과 사경, 명상 수행을 통해 한국불교 중흥을 발원하고 참다운 불자 신행의 확산에 힘쓰고 있다.

현대불교신문/이동격 강원지사장

출처 :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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