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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금강경봉찬기도회 3주년 특별법회 봉행 (현대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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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정사 지킴이 작성일26-03-15 12:32 조회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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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금강경봉찬기도회 3주년 특별법회 봉행

  •  이동격 지사장
  •  승인 2026.03.15 11:03

3월 14일 문수선원서, 1500여 명
정념 스님 "멈추지 않는 정진" 당부

조계종 제4교구본사 월정사는 3월 14일 문수선원에서 ‘월정사 금강경봉찬기도회 3주년 기념 특별법회’를 봉행했다.
조계종 제4교구본사 월정사는 3월 14일 문수선원에서 ‘월정사 금강경봉찬기도회 3주년 기념 특별법회’를 봉행했다.

조계종 제4교구본사 월정사(주지 정념 스님)는 3월 14일 문수선원에서 ‘월정사 금강경봉찬기도회 3주년 기념 특별법회’를 봉행했다.

월정사의 신행 결사체인 금강경봉찬기도회의 출범 3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법회에는 주지 정념 스님을 비롯해 수행원장 자현 스님, 기도신행실장 혜묵 스님, 기도신행국장 승우 스님 등 집행부 스님들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회원 불자 1500여 명이 동참해 지난 3년간의 신행 성취를 함께 축하했다.

월정사 금강경봉찬기도회 출범 3주년 기념법회에서 월정사 주지 정념 스님이 법문하고 있다.
월정사 금강경봉찬기도회 출범 3주년 기념법회에서 월정사 주지 정념 스님이 법문하고 있다.

주지 정념 스님은 특별법문에서 “출범 3주년을 맞이한 금강경봉찬기도회의 성취를 함께 축하한다”며 “3년의 시간은 이제 막 보리의 뿌리를 내린 단계로, 열매를 맺기 위한 기초의 시간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금강경봉찬기도회를 세계불교의 큰 보리나무로 성장시켜 많은 이들에게 감로를 베풀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정념 스님은 “여러분은 이제 금강경봉찬기도회의 정회원이 되었다”며 “그 자격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멈추지 않는 수행과 신행을 이어가야 한다”고 격려했다.

출범 3주년을 기념하는 축하 케이크 절단과 꽃다발 증정으로 서로의 정진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출범 3주년을 기념하는 축하 케이크 절단과 꽃다발 증정으로 서로의 정진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정념 스님의 특별법문에 앞서 차복순 명창과 신동선 고수의 ‘흥보가’ 판소리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정념 스님의 특별법문에 앞서 차복순 명창과 신동선 고수의 ‘흥보가’ 판소리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법회에서는 정념 스님의 특별법문에 앞서 차복순 명창과 신동선 고수의 ‘흥보가’ 판소리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석 대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3주년을 기념하는 축하 케이크 절단과 꽃다발 증정이 진행되며 서로의 정진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월정사 금강경봉찬기도회는 지난 3년간 꾸준한 신행 확산을 통해 현재 누적 접수 1만5천 가구, 기본 유지세대 8천 가구 규모로 성장했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철야정진기도에는 평균 2천여 명의 불자가 동참하고 있으며, 불교 발전과 학인 지원을 위한 후원 보시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현대불교신문/이동격 지사장

출처 : 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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